태백산도립민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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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필이 조회 4회 작성일 2021-06-17 07:05: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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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산] 배우 안석환과 떠나는 푸른 산, 태백산 도립공원(★방구석 명산시리즈★) | “푸른 바람이 분다 - 태백산 도립공원”(KBS 150607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푸른 바람이 분다 - 태백산 도립공원” (2015.6.7. 방송)

반도 이남의 산맥을 거느리는 우리 국토의 뿌리, 태백산. 선조들이 ‘크고 밝은 뫼’라는 이름을 붙이고 천제를 올렸던 이곳은, 해발 1,500m대 고봉들이 어깨를 맞대고 남성다운 웅장함을 뽐내는 민족의 영산이다. 특히 6월 초순에는 울창한 녹음과 산철쭉이 어우러져 왕성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곳. 이번 주에는 방송계 친한 선후배 사이인 배우 안석환 씨, 가수 이덕진 씨와 함께 태백의 풍요로운 풍경에 들어본다.

첫째 날,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를 향해 걸음을 옮기는 일행. 지하수가 하루 2천~3천 톤 씩 석회암반을 뚫고 솟아오르는 검룡소는, 서해까지 이어지는 총 514km의 물길이 시작되는 곳. 계곡길을 따라 숲에 접어드니, 곧게 뻗은 나무와 맑은 햇살이 어우러지며 일행을 반긴다. 바쁜 방송일정을 소화하다 얻은 모처럼의 휴식에, 삼림욕을 하듯 상쾌한 기분을 느끼는 일행. 이윽고 검룡소에 다다르니, 힘차게 쏟아지는 물소리가 일행의 귀를 시원하게 적신다.

길은 ‘바람의 언덕’으로 유명한 매봉산 정상을 향해 계속된다. 수아밭령을 지나 비단봉에 오르니 저 멀리에서, 지나온 검룡소 계곡과 태백의 장쾌한 산세가 내려다보인다. 포근하게 내리기 시작한 석양빛을 받으며 매봉산 정상에 도달하니, 파란 하늘 아래 흰 날개를 펼친 풍력발전단지가 동화 속 한 페이지처럼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낸다. 노을이 산세를 붉게 물들이는 풍경 속에서, 이덕진 씨의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며 오늘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일행.

다음 날, 일행은 본격적으로 태백산 천제단을 향해 길을 나선다. 당골에서 시작하여 문수봉에 오르는 길목부터 경사를 올리던 산은, 얼마 되지 않아 은은한 분홍빛 산철쭉을 내보이기 시작한다. 다양한 야생화들이 길섶에 보석처럼 흩어져 있어, 태백 일대가 살아있는 식생의 보고임을 되새기게 한다. 차돌로 쌓은 돌탑이 곳곳에 산재한 문수봉 정상에 도달하면, 저 멀리에서 망경사와, 최종 목적지인 천제단이 손짓하고 있다.

이어서 능선을 지나, 광활하게 펼쳐진 산림의 바다를 호젓하게 걷다보니, 태백의 상징이자 명물,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을 산다는 주목들이 곧고 기품 있는 자태를 뽐낸다. 마침내 천제단에 오르면, 한 폭의 수묵화처럼 농담을 달리하며 흐르는 백두대간의 풍경이 일행의 마음을 겸허하게 만든다. 탁 트인 하늘과 자연 앞에서, 다시 한 번 삶에 대한 의지와 겸손함을 되새겨본 시간. 그 늠름한 태백의 기상을 “영상앨범 산”에서 만난다.

※ 영상앨범 산 인기 영상 보러 가기
“호주 1부 도시를 끌어안은 숲 – 단데농 산맥 국립공원”

“호주 2부 매혹의 푸른 섬 – 태즈메이니아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푸른빛 섬 산을 오르다 - 제주 한라산”

“보은의 산 – 치악산 국립공원”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

“투르드 몽블랑 (2부) 꿈의 길, 천상의 풍경”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덕유산 국립공원 2부작 연속보기"

“가을의 인사 - 설악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안석환 #태백산 #도립공원
pjs31158652 : 국립공원으로 바뀌었어요.
몰랑이Molang : 한번쯤 가보고싶어요
Maya Hyewon Lee : 영상만 봐도 힐링이네요 ㅜㅜ 태백산 넘 좋아요
씨브레 : 금륭소?검소한거야 금소한거야 발음이 왜이래?
9구 : 넘버3. 보스..
명대사..
“제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좀 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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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장군봉 #블랙야크100대명산

안녕하세요
혼자 등산을 즐기는 혼등러 모포마 입니다.

이번에는 강원도 태백산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태백산 하면 엄청 고난이도의 험한 이미지(혼자만의 상상) 때문에
감히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의외로 아주 쉽고 대중적인 코스가 있어서 바로 가보았습니다.

태백산 정산 최단코스인 유일사 코스로,
유일사주차장 - 장군봉 - 천제단 코스로 진행하였으며
왕복 거리 8Km, 휴식시간 포함 4시간 이므로 초보도 충분히 가능한 코스였습니다.

원래 태백산은 겨울 설산과 일출로 유명한 산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한 번 경험해봤으니,
올 겨울 눈이 쌓이면 설산+일출 산행으로 꼭 다시 가 볼 생각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 주위에 소문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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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등산에 눈을 뜬 등산 초보자 입니다.
저는 한때 등산 혐오자였습니다.
"등산 1Km 할래? 평지 10Km 마라톤 할래?" 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차라리 마라톤을 하겠다고 할 정도로요...
그런 제가 언젠가 어떤 계기로 등산이 좋아져서 혼자 등산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등산 초보자가 어떻게 다니는지, 어디를 다니는지, 지금은 근처 산만 다니지만 앞으로 더 멀고 높은 산도 오르게 될지...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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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stal Sunshine by Duggy
https://www.youtube.com/watch?v=_KklwQwUSdg
DUGGY MUSIC E-mail : dydydml22@naver.com
DUGGY MUSIC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f7kfincmxujw
DUGGY MUSIC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hyun_dug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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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Ikson - Tide (Vlog No Copyright Music)
Music promoted by Vlog No Copyright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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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Some Vintage Mood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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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집사의노동일기 a butler's journal of labour : 오,,, 태백산,,, 초보도 가능한 산 ,,,!!!!!!
근데 나무들이 엄청 이쁘게 솟아있네여ㅎㅎ 이쁘다이뻐 사진찍어도 정말 이쁠거 같은..!?
3:18 아아ㅏㅏ.... 눈오면 썰매를 많이 타는가보다요 ㅋㅋㅋ!!!! 위험하겠..!
그리고 모포마님은 초보등산 아니시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땍기 ㅋㅋㅋㅋㅋㅋㅋ 혼나실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ith you : 왠지 태백산 정상에서는 마늘과 쑥을 먹어야 될 것 같은
놀부세상 : 9월 태백산 흥미롭네요. 눈과 철쭉으로 포장되던곳이 지금은 좀 을씨년스러워 보이는군요~ 맞아요 겨울 일출산행지로 좋습니다. 망경사에서 라면도 한그릇 좋구요~^^
국립공원 스탬프 저도 받아볼까....좋은 산행 하셨습니다
안희경 : 퇴근이제해서리 가서보고 와야쥥~~~^^
ju jang :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프로포즈하면 하.. 화이팅~

[KBS강릉 뉴스] 태백산 한 지붕·두 살림…왜?

태백산이 도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지
한 달이 됐지만
일부 시설물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아닌
태백시가 떠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김보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희귀한 암석과 광석이
시선을 모읍니다.

광산 갱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낸 전시실까지...

국립공원 태백산에 있는
석탄박물관입니다.

태백산이
도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지
한 달이 됐지만,
관리·운영권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아닌
태백시가 떠맡고 있습니다.

매각절차가 진행되지 않는 겁니다.

태백시 관계자(음성변조)
""환경부에서 기재부보고 예산을 달라고 하니깐 또 뭐 돈을
준비했는 것도 아니고 환경부는 노력하고 있다. 그런 단계죠."

객실 73개를 갖춘 태백산민박촌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매입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민박촌 역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아니라 태백시가 도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국립공원 사무소가 새로 생겼어도
기존의 도립공원사무소를 없애지 못해
태백시 직원 40명이 여전히 근무 중입니다.

가뜩이나 재정이 어려운 태백시는
해마다, 운영비 8억 원을
계속 부담해야 될 처집니다.

김재욱/태백시의회 의원
"민박촌과 석탄박물관을 우리 시에서 또 관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엄청난 재정부담을 안고 있죠."

시설물 2곳의 자산가치만 2백억 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매입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태백산의 한 지붕·두 살림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김보람입니다.******

... 

#태백산도립민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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