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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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찜했따 조회 4회 작성일 2020-10-22 22:40: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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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경호원이 테러범을 죽이고 갑자기 춤을 추는 이유(결말포함)

토니스콧의 대표적인 B급 감성의 영화 '마지막 보이스카웃'입니다.
30여년의 세월이 흐른 영화임에도 이 영화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 엄청난 연출이나 스토리 때문이 아닙니다.
조 할렌백이라는 상당히 독특한 캐릭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토니 스콧이라는 이름값에 비교해 볼 때 그닥 뛰어난 영화는 아닙니다. 10점 만점이라면 5~6점 정도 줄 정도라 생각되는데요,
그럼에도 이 영화가 아직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는 이유는 말 그대로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억지스런 설정도 나오고, 부분부분 헛점들이 보이기도 하지만 브루스 윌리스의 독특한 설정과 연기는 다시 이 영화를 찾게 만듭니다.

얼마전 개봉한 조커를 보면서도 죠가 경기장에서 춤을 추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죠가 처한 막장 같은 가정사 속에서도 묵묵히 정의를 실현하고, 춤을 춰 내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뛰어난 작품성을 가진 영화는 아님에도, 꼭 한번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를 남깁니다 ^^
#빅터찌이 : 아내 존예
박성규 : 재미는 좋았는데 당시에는 다른 제작사가
브루스 윌리스를 케스팅해서 다이하드 아류찍었다는 혹평도 있었죠
이태용 : 재밌게본 추억이 있는 영화
꿈하늘색 : 담배꽁초때문에 납치되고,
담배 한개피 때문에 한사람 요단강 건내버리는 브루스.

키아누보다 훨씬 앞선 담배이야기.
Daily walker : 아 어렸을때 이거 재밋게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남 ㅎㅎ 다시봐야겠음
John carter : 지금 보니 그 때보다 더 명작..
장성택김경수 : 헐조선에도 탐정이 필요한데...
어이없지...공권력이란게...너무해....
일이 넘쳐나는 데...
인력부족으로...얼아나 커버할까.,.¿¿¿¿
David Lee : 딸이 인형 줄때의 얼굴 표정을 놓치지 마세요
jstv : 6:25 잠깐!! 오른팔에 전범기!!!
SunJung Ha :

미국의 보이스카웃은 왜 걸이 가입하나요? 성평등과 젠더감수성 용어로 좌파가 사회를 파괴하는 법

원본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gkONHNXGfaM


미국 보이스카웃은 소녀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결정과 관련하여 내용으로 시작하여
한 여학생과 Ben Shapiro가 토론을 벌였습니다.
왜 보이스카웃에는 소년만 가입할 수 있을까요?
어디에 그런 규칙이 적혀있을까요?


젠더와 섹스는 우리말로 '성'이라는 같은 말로 표기.
젠더는 사회나 문화를 함축하는 사회학적 의미의 성을 뜻하고,
섹스는 생물학적인 의미의 성을 뜻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젠더 [Gender]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 1. 30., 국학자료원)

쉽게 말해
남성 염색체와 생식기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남자,
여성 염색체와 생식기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여자.
라는 구분을 말할 때는 SEX를 사용합니다.

반면, GENDER는 본인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완벽한 생물학적 남성이
오늘부로 본인을 여성으로 규정하기로 했다면
그 사람을 여성으로 인정해줘야 한다는 식의
성개념을 뒷받침하는데 젠더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성평등 운동가들은
아빠와 엄마, 남편과 아내, 딸과 아들, 남학생과 여학생
을 구분하는 것이
성차별이라고 주장하는 거 아십니까?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남학생boys, 여학생girls 구분을 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고
기혼자들이 다른 사람에게
내 아내, 내 남편이라고 소개하는 것도
젠더 감수성에 위배된다며
"파트너"로 소개할 것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아들, 딸을
아들과 딸이라 부르는 것도 이제 곧 금지 되겠죠.
성을 없애는 것이 그들이 말하는 성평등입니다.

성평등정치와 막시즘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혁명의 장애물이 되는
가정, 종교는 가장 먼저 해체해야 할 대상이 되기 때문에
평등이란 이름으로 이렇게 성해체에 앞장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탁 : 자기들이 피해자, 차별대상자가 되고픈...그런 종자들이 뭐이리 많은지...
simone : 재밌네.
서양사회는 과거 근대전에는 이원론적 플라톤에서 정신이 몸을 준것이라고 하는데
좌파에서 지지 받는 트렌스젠더 운동을 보면 과거 근대전의 생각을 차용한다고도 볼수 있지 않나.
즉 정신이 몸을 주기 때문에 생물학적 진실을 넘어 나의 성을 내가 결정할 수 있다라는 것.
그런데 오히려 지금의 보수파인 벤 샤피로는 그것을 부정한다. 신은 죽었다 곧 플라톤은 죽었다라고 이해될 수 있는 니체이후에
정신이고 지랄이고 나누지 말라라는 생각을 벤 샤피로가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

벤샤피로는 보수의 인물로써 좌파의 허를 찌르는 인물상이다.
좌파는 급진적이지만 정신과 몸을 엮는 자꾸 과거의 플라톤을 떠오르게 하고 그것이 사람들 눈에는 급진적인줄 보였으나
벤샤피로의 인물의 등장은 그것이 얼마나 플라톤 적이고 이미 200년 전에 끝난 구닥다리 사고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렇다면 벤 샤피로를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 스탠스가 필요할까...
이럴땐 잠깐이나마 벤 샤피로가 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헤르마프로디토스 ,남성과 여성의 몸을 같이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존재한다.
벤 샤피로가 주장하는 것에서 그럼 헤르마프로디토스는 남자인가 여자인가.
생물학적으로 말이다. 대답할 수 없다.
실제로 이러한 병을 가진 사람은 그의 심리상태가 남자인가 여자인가를 판단해 하나의 성기를 없앤다.

이런 헤르마프로디토스라는 사례를 들며 어떤 인간이 자신의 성을 절대 받아드릴수 없는 상황에 놓여져 있다면
과연 그는 어떻해야 하는가?

벤샤피로가 만약 그건 희귀병을 예로드는 극단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육체적인 병만이 병일까?
정신적인 고뇌에서 오는 것은 병이 될 수 없을까?
당신은 병도 육체적인 병만 인정하는 것인가?

자 그럼 그들은 그것을 병으로 여기지 않는다. 라고 말 할수 있다.
정신적인 영역은 그것을 병으로 여기거나 자연적인 것으로 여기거나 하는 것은
필요없는 물음이다.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인간이 느끼는 정신적인 고통은
병만큼이나 괴로운것이고 병이 아니라고 해도 괴로운건 마찬가지다라고 반론할 수 있다.

자 인간의 고통 즉 성에 대한 불일치의 고통. 그것은 그럼 누가 결정할 수 있나. 오로지 지신뿐이지 않나?

저는 벤샤피로의 언변이 참 부럽습니다. 그를 뛰어넘고 싶네요. 트레이닝 중입니다.
정용준 : 0
송현석 : 통계나 근거가없는 추측만으로 소수를 위해 다수가 법적으로 강제 희생을 해야한다는게 잘못된거지.. 그냥 감성적으로 접근해서 법과 제도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부작용을 누가 책임지고 감당하나? 저 여학생이 부담할건가? 불쌍해서 도와주고는 싶은데 나는말고 돈많고 여유있는 누가 대신 책임은 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이랑 똑같지
tsunami2265 : 말도 빠르지만 답변하는데 1초도 안걸리네ㄷㄷ
틀익명예교수 : 트렌스젠더들을 법적으로 여자, 남자로 인정해주라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아니 막말로 내가 지금 당장 '나 여자에요!'하고 여자 화장실, 여자 탈의실 들어가도 되는거임?
유전학적, 생물학적 성별을 단순히 감정때문에 망가뜨리는 말도안되는 얘기다....
ㅅㅂ 인류가 한동안 과학으로 엄청나게 발전했더니 갑자기 감정이 과학을 뛰어넘으려고 하네
현진 : 생리하면 여자
몽정하면 남자
shin제니 : 뭘 어떻게 먹으면 사회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약속된 기호(성별)를 본인 맘대로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진짜 이상함.
정민구 : 살아오면서 만든 생각들의 설계이 너무나 정교해서, 그물안에 들어온 물고기 마냥 어떤 질문을 해도 질문이 그 범주안에 있는 거 같다.
abc d : 페미들 저러면서 트젠 무시하는 거 이번에 다 들어났잖아ㅋㅋ 여대 입학하려했더니 이악물고 못가게하드만

대한뉴스 제 1097호-한국보이스카웃

제작일: 1976-08-30

한국보이스카웃연맹 제 3회 연장대 야영대회 개최
-전라북도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마련된 야영장에서 열림.
-전국 2200여 명의 모범 대원참가
-지역봉사,산악정화활동 등 갖가지 활동
-덕유산 정산 정복 "통일대행진" 실시 : 반드시 통일을 이루겠다는 굳은 결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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